GS(67,600원 ▼200 -0.29%)는 11일 대한통운 인수전에 불참키로 했다고 밝혔다.
GS 관계자는 "그룹 차원에서 인수를 검토했지만 시너지 효과가 크지 않다고 보고 인수 인수제안서를 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대한통운의 가격이 너무 올라 인수했을 때 실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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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67,600원 ▼200 -0.29%)는 11일 대한통운 인수전에 불참키로 했다고 밝혔다.
GS 관계자는 "그룹 차원에서 인수를 검토했지만 시너지 효과가 크지 않다고 보고 인수 인수제안서를 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대한통운의 가격이 너무 올라 인수했을 때 실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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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저널리즘의 최고 경지, 머니투데이의 일원임을 자랑스레 여깁니다. 독창적이고, 통찰력 넘치는 기사로 독자들과 마주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