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발표를 하루 앞둔신세계(365,000원 ▼11,500 -3.05%)의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신세계는 전날보다 4만8000원(7.27%) 내린 6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5거래일 연속 약세다.
JP모간 크레디트스위스 도이치증권 HSBC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신세계는 오는 17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신영증권은 "이마트 효율화 작업에 따른 이익의 질 향상, 중국 이마트의 실적 가시화, 백화점 실적 상승 등에 힘입어 20% 안팎의 순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