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주들이 단기낙폭에 따른 매수세가 강화되며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교육주의 황태자'인메가스터디(10,940원 ▼430 -3.78%)는 17일 오전 9시18분 현재 6일만에 상승세로 전환, 전날보다 1만7000원(6.70%) 오른 29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디지털대성(8,420원 ▼400 -4.54%)은 5일만에 상승, 전날보다 685원(14.81%)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논술폐지 우려도 내리 사흘간 하한가를 기록한 엘림에듀는 200원(6.02%) 상승한 3520원을 기록중이다.
대교는 150원(1.72%) 오른 8만8900만이며 웅진씽크빅도 300원(1.41%) 오른 2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