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의 테마주 찾기가 점입가경이다. 국보 1호 남대문이 어처구니 없는 화재로 전소됐다는 뉴스에 곧바로 수혜주가 등장했다.
설 연휴로 3일간의 휴장끝에 열린 11일 증시에서 코스닥의 소방제품 및 소방설비공사 전문업체파라텍(1,199원 ▲41 +3.54%)(파라다이스산업)과 개장부터 상한가로 직행했다.
파라텍은 이날 동시호가부터 가격제한폭인 335원(14.99%) 오른 2570원을 기록, 화재 수혜주로서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소방엔지니어링 업체이엔쓰리(511원 0%)도 상한가로 직행, 화재 수혜주 테마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