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3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2월 콜금리 목표를 현 수준인 5.00%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콜금리는 지난해 8월 0.25%포인트 인상된 이후 여섯달째 동결이다.
황은재 기자
2008.02.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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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13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2월 콜금리 목표를 현 수준인 5.00%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콜금리는 지난해 8월 0.25%포인트 인상된 이후 여섯달째 동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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