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9316대의 판매실적을 기록, 전년 동기 1만4304대 대비 34.9%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설 연휴기간동안 징검다리 휴일 기간에 휴가를 실시하면서 영업일수가 대폭 감소, 매출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내수는 7030대로 전년 8862대에 비해 20.7% 줄었고, 수출은 2286대로 전년 5442대에 비해 5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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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9316대의 판매실적을 기록, 전년 동기 1만4304대 대비 34.9%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설 연휴기간동안 징검다리 휴일 기간에 휴가를 실시하면서 영업일수가 대폭 감소, 매출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내수는 7030대로 전년 8862대에 비해 20.7% 줄었고, 수출은 2286대로 전년 5442대에 비해 5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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