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건설업체 신구건설이 지난 15일 돌아온 어음을 막지 못해 부도위기에 몰린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구건설은 전날 우리은행에 돌아온 13억8000만원을 결제하지 못했다. 우리은행 측은 "전날 신구건설이 해당 금액을 결제하지 못했다"며 "이날 오후 4시30분까지 이 금액을 입금할 경우 정상적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7000만원대' 시계 두른 김혜수, 숏팬츠 입고 뽐낸 각선미 '감탄' '무릎 꿇고 노출' 비비 저격한 고영욱..."본인 과거는?" 누리꾼 비판 정호영 셰프, 손님에 폭행 피해…어깨 밀치고 "너 망하게 해줄게" 강남 "♥이상화, 금메달 500개…내 통장 보더니 용돈하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