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장중 코스피가 6000 아래로 하락했다. 코스피가 6000선으로 내려간 건 지난 4월14일(종가·장중저가 기준) 이후 약 세 달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중국 창신메모리 폭등에 따른 반도체 투자심리 냉각으로 장중 낙폭을 키웠다. 오전 9시6분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오전10시13분 서킷브레이커가 걸려 20분간 거래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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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장중 코스피가 6000 아래로 하락했다. 코스피가 6000선으로 내려간 건 지난 4월14일(종가·장중저가 기준) 이후 약 세 달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중국 창신메모리 폭등에 따른 반도체 투자심리 냉각으로 장중 낙폭을 키웠다. 오전 9시6분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오전10시13분 서킷브레이커가 걸려 20분간 거래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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