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실장 "이건희 회장께서는 이 전무가 경영 수업 중에 있고 아직 승계문제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 회장께서는 앞으로 이 전무가 주주, 임직원, 그리고 사회로부터 경영능력을 인정받지 못한 상태에서 승계할 경우 회사나 이 전무에 불행한 일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