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실장 "이건희 회장께서는 이 전무가 경영 수업 중에 있고 아직 승계문제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 회장께서는 앞으로 이 전무가 주주, 임직원, 그리고 사회로부터 경영능력을 인정받지 못한 상태에서 승계할 경우 회사나 이 전무에 불행한 일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