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실장 "이건희 회장께서는 이 전무가 경영 수업 중에 있고 아직 승계문제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 회장께서는 앞으로 이 전무가 주주, 임직원, 그리고 사회로부터 경영능력을 인정받지 못한 상태에서 승계할 경우 회사나 이 전무에 불행한 일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