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대표 '노사 평화 선언' 서명 ↑SK케미칼의 김창근 부회장(좌)과 박남식 노조위원장(우)이 '노사 평화 선언'에 서명 한 후 손을 맞잡아 하늘 높이 치켜들고 있다. SK케미칼(60,300원 ▲2,800 +4.87%)노사가 40년 무분규의 전통을 이어갔다. SK케미칼은 최근 SK아카데미에서 개최한 노조 간부 수련대회에서 김창근 부회장과 박남식 노조위원장이 '노사 평화 선언'에 함께 서명하고 노사간 화합을 다짐했다고 16일 밝혔다. SK케미칼 관계자는 "1969년 창사 이래 단 한번의 노사 대립이 없을 정도로 노사간계가 돈독하다"며 "90년대 여러 차례의 사업전환에도 무분규를 유지하며 노사평화모델을 제시해왔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