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대신·NH투자·동부 등 52주 최저가
증시하락에 증권주들이 맥없이 신저가 행진을 하고 있다.
22일 오후 1시41분 현재현대증권은 450원(3.33%) 내린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하락세로 장 중 한때 1만3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대신증권(34,800원 ▼700 -1.97%),NH투자증권,동부증권(13,500원 ▼30 -0.22%)도 신저가 경신에 동참했다. NH투자증권은 9170원, 대신증권은 1만9950원, 동부증권은 8000원까지 떨어졌다.
이 외에우리투자증권(29,000원 ▲550 +1.93%)이 4%대,삼성증권(95,900원 ▲300 +0.31%),키움증권(447,500원 ▼1,500 -0.33%),미래에셋증권,대우증권(51,300원 ▼600 -1.16%),현대차IB증권(9,600원 ▼10 -0.1%)이 3%대로 하락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