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대신·NH투자·동부 등 52주 최저가
증시하락에 증권주들이 맥없이 신저가 행진을 하고 있다.
22일 오후 1시41분 현재현대증권은 450원(3.33%) 내린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하락세로 장 중 한때 1만3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대신증권(35,550원 ▼2,300 -6.08%),NH투자증권,동부증권(12,540원 ▼1,010 -7.45%)도 신저가 경신에 동참했다. NH투자증권은 9170원, 대신증권은 1만9950원, 동부증권은 8000원까지 떨어졌다.
이 외에우리투자증권(30,950원 ▼3,300 -9.64%)이 4%대,삼성증권(94,400원 ▼3,200 -3.28%),키움증권(410,000원 ▼25,000 -5.75%),미래에셋증권,대우증권(63,000원 ▼4,100 -6.11%),현대차IB증권(10,310원 ▼590 -5.41%)이 3%대로 하락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