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대신·NH투자·동부 등 52주 최저가
증시하락에 증권주들이 맥없이 신저가 행진을 하고 있다.
22일 오후 1시41분 현재현대증권은 450원(3.33%) 내린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하락세로 장 중 한때 1만3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대신증권(27,450원 ▲1,400 +5.37%),NH투자증권,동부증권(9,420원 ▲550 +6.2%)도 신저가 경신에 동참했다. NH투자증권은 9170원, 대신증권은 1만9950원, 동부증권은 8000원까지 떨어졌다.
이 외에우리투자증권(29,150원 ▲1,450 +5.23%)이 4%대,삼성증권(109,700원 ▲5,900 +5.68%),키움증권(331,000원 ▲24,500 +7.99%),미래에셋증권,대우증권(43,550원 ▲3,300 +8.2%),현대차IB증권(8,400원 ▲520 +6.6%)이 3%대로 하락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