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이 하락장에서도 3%대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1시58분 현재C&중공업은 전일대비 160원(3.46%) 오른 4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5거래일째 상승세다.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 매력이 있는 데다가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도 기대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C&중공업은 지난해 9월 9000원대에서 하락해 장중 최고가 대비 63%이상 떨어진 상태다.
이상윤 동양종합금융증권 애널리스트는 "C&중공업은 조선사업의 이익과 성장성을 새롭게 평가받아야 하는 시점"이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