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양광사업 진출을 선언한PW제네틱스가 일본 투자사인 머큐리 인베스트먼트와 손을 잡는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머큐리는 PW제네틱스와 조인트 벤처를 설립하기로 하고, 초기투자비용으로 360억원 가량을 집행할 예정이다.
PW제네틱스는 머큐리의 투자금액이 앞으로 사업진행 및 시장상황 등에 따라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PW제네틱스는 지난 22일 한국썬파워 등 국내 태양광 에너지 관련 4개사의 지분 55%를 인수한 바 있다. 이들 태양광 업체들도 머큐리와의 조인트 벤처에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