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 실적호전주 10選-한국투자證

2Q 실적호전주 10選-한국투자證

도병욱 기자
2008.06.09 17:30

한국투자증권은 실적호전주로 IT주를 주목했다.

특히LG전자(112,000원 ▼1,000 -0.88%)는 2분기 휴대폰과 TV부문이 개선돼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266%, 11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179,700원 ▼400 -0.22%)와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인에스에프에이(27,750원 ▲400 +1.46%)의 2분기 영업이익도 각각 전년대비 170%, 43%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게임포털 기업인네오위즈게임즈(25,100원 ▲500 +2.03%)도 퍼블리싱 매출 증가세가 지속돼 41%의 영업익 증가를 예상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외에도 단조 확장과 철근시장 호조 등으로 영업이익이 87% 증가할한국철강(26,400원 0%)과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의 성장 기대 등으로 영업이익이 79% 증가할현대중공업(367,000원 ▼8,000 -2.13%)도 실적호전주로 꼽았다.

GS홀딩스와현대자동차(495,000원 ▲5,000 +1.02%),포스코(343,000원 ▲500 +0.15%),녹십자(151,000원 ▲2,700 +1.82%)도 20%이상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이 가운데 GS홀딩스와 현대철강, LG전자는 40% 이상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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