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실적호전주로 IT주를 주목했다.
특히LG전자(195,900원 ▼7,100 -3.5%)는 2분기 휴대폰과 TV부문이 개선돼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266%, 11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339,500원 ▼19,000 -5.3%)와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인에스에프에이(22,000원 ▼1,250 -5.38%)의 2분기 영업이익도 각각 전년대비 170%, 43%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게임포털 기업인네오위즈게임즈(16,350원 ▼250 -1.51%)도 퍼블리싱 매출 증가세가 지속돼 41%의 영업익 증가를 예상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외에도 단조 확장과 철근시장 호조 등으로 영업이익이 87% 증가할한국철강(24,050원 ▼200 -0.82%)과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의 성장 기대 등으로 영업이익이 79% 증가할현대중공업(345,500원 ▼20,500 -5.6%)도 실적호전주로 꼽았다.
GS홀딩스와현대자동차(480,500원 ▼22,500 -4.47%),포스코(305,000원 ▼18,000 -5.57%),녹십자(117,900원 ▼5,800 -4.69%)도 20%이상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이 가운데 GS홀딩스와 현대철강, LG전자는 40% 이상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