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의 2분기 실적호전주 중에서 현대건설이 두드러진다.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32%, 6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건설은 5월 현재 해외수주계획이 47억 달러로 올해 계획의 93%를 달성해 올 한해 동안 60억 달러의 해외수주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반기에도 20%의 영업이익률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는POSCO(343,000원 ▲500 +0.15%)도 삼성증권의 추천 목록에 올랐다.
삼성증권은 또 디지털카메라 부문에서 삼성전자와의 시너지 효과 등으로 영업이익이 18% 증가할삼성테크윈(1,335,000원 ▼34,000 -2.48%)과 전력 수요 증가로 영업이익이 8% 증가할효성(139,600원 ▼3,100 -2.17%)을 실적호전주로 꼽았다.
이 가운데 POSCO와 현대건설, 효성이 20% 이상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