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은 계열사인 광주진도집장상유한공사에 8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2.6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