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 32억 파생상품 거래손실

국동, 32억 파생상품 거래손실

백경훈 기자
2008.06.20 17:08

국동(525원 ▲10 +1.94%)은 32억원 규모의 파생상품 거래손실이 발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는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 회피 목적으로 통화옵션거래를 했으나 예상치 못한 환율 급등으로 통화옵션관련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