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용위기 재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은행 등 금융업종이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신용위기 재확산에 따른 대내외 여건 악화와 국내증시 하락이 은행주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8일 오전 10시34분 현재 은행업종 지수는 4.55%, 금융업종 지수는 3.26% 하락하며 업종 중 가장 큰 낙폭을 보이고 있다.
국민은행이 전일대비 6.15% 하락한 것을 비롯해우리금융,신한지주(91,600원 ▼2,900 -3.07%), 기업은행 등이 3%대 하락폭을 보이고 있다.
외환은행은 4.35% 떨어졌고한국금융지주(200,000원 ▼14,000 -6.54%)도 2.41% 하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