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주가가 낙폭이 확대되며 60만원대마저 무너졌다.
8일 오후 1시34분 현재삼성전자(178,600원 ▼1,500 -0.83%)는 전일대비 1만7000원(2.77%) 내린 59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매도상위 창구가 모두 외국계일 정도로 외국계의 매도 공세가 거세다. CS증권이 1위를 차지하고, 이어 UBS, 제이피모간,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가 매도상위에 올랐다.
UBS증권은 최근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도'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도 현 주가보다 낮은 54만원을 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