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010원 중심 등락
원/달러 환율이 1009원과 1010원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환율이 1011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자 외환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미세조정)이 나오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외국계 은행의 딜러는 "환율이 1011원까지 상승하자 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이 나오고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17일 오후 2시 1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6원 상승한 1009.9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자크기
원/달러 환율이 1009원과 1010원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환율이 1011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자 외환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미세조정)이 나오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외국계 은행의 딜러는 "환율이 1011원까지 상승하자 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이 나오고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17일 오후 2시 1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6원 상승한 1009.9원에 거래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