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인터파크(12,570원 ▼400 -3.08%)회장은 "G마켓은 인터파크의 자회사이고, 누군가 굉장히 높은 가격을 준다면 가능하지만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다"며 "다만 국내 IPO(기업공개)는 실제로 도움이 될지 검토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2008.07.3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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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인터파크(12,570원 ▼400 -3.08%)회장은 "G마켓은 인터파크의 자회사이고, 누군가 굉장히 높은 가격을 준다면 가능하지만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다"며 "다만 국내 IPO(기업공개)는 실제로 도움이 될지 검토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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