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장초반 탐색전에서 탈피하고 연저점을 경신하는 등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7일 오전 9시38분 현재 전날에 비해 13.62포인트(0.91%) 내린 1476.63을 기록하고 있다.
장초반 코스피지수는 1480선 초반에서 공방을 펼쳤지만 1470선대로 후퇴한 뒤 연저점을 경신하면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앞선 올해 연저점인 1474.64(8월26일)를 깨고 1473.38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2.5% 가까이 떨어지면서 약세를 주도하고 있다.
삼성전자(188,200원 ▼3,400 -1.77%)는 전날 대비 3.2% 급락한 5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건설과기계도 1% 이상 하락하면서 지지부진한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