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캣에 대한 추가출자 부담 우려 등으로 사흘 연속 10% 이상 급락했던 두산인프라코어가 소폭이지만 5일만에 반등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13,800원 0%)는 3일 오전 9시7분 현재 전날보다 0.62% 오른 1만6300원을 기록 중이다. 보합권에 가깝지만 최근 하락 충격과는 다소간 거리를 두는 모습이다.
이후 1% 미만의 하락세로 반전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달 29일과 지난 1일 하한가를 기록했고 2일에도 10.5% 하락했었다.
두산(1,703,000원 ▲21,000 +1.25%)과두산중공업(117,100원 ▼2,900 -2.42%)은 약보합권이지만 하락세는 어느 정도 진정되고 있다. 두산은 1.4% 떨어지고 있고 두산중공업은 0.4% 하락에 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