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남광토건 지분 11.43%로 확대

대한전선, 남광토건 지분 11.43%로 확대

백경훈 기자
2008.09.22 16:00

대한전선(30,050원 ▲3,350 +12.55%)은 420억원을 들여남광토건(8,980원 ▲480 +5.65%)주식 100만주를 추가취득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지분율은 11.4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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