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개장초 1376대까지 추락한 뒤 1410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미국발 급락장에서 지수가 낙폭을 만회하자 상승종목이 부상하고 있다.
기아차(177,700원 ▼1,800 -1%)는 개장초 4.21% 급락하기도 했지만 10시45분 현재 전날 종가대비 250원(1.75%) 오른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해상(32,475원 ▲2,225 +7.36%)도 초반 6.59%의 급락을 이겨내고 1.37%(250원) 상승한 1만8450원을 상승하고 있다.
이밖에웅진홀딩스(2,510원 ▲95 +3.93%),삼천리(135,700원 ▼900 -0.66%)도 상승반전하는 등 시총 200위 종목에서 오름세로 전환된 종목이 4개에 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