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62,700원 ▲2,000 +3.29%)는 조인스닷컴과 인터넷TV(IPTV)용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메가TV를 통해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KT와 조인스닷컴은 'IPTV사업을 위한 제휴 협정'을 체결했다. 조인스닷컴은 종전에도 메가TV에 '연예매거진' '매거진4U' '이브의 선택 5%와 심혜진의 이브의 선택'등 일부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KT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콘텐츠 사업자들과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윤경림 KT 미디어본부장은 “교육, 연예, 경제 등 방대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보유한 조인스닷컴과 메가TV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가진 KT의 협력은 IPTV에서 유용하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