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용호 공정거래위원장은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병원에 대한 조사를 마쳤고 일부 제약회사도 조사를 마치고 곧 제재 수위를 결정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 논란이 되는 제약회사도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직권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