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식삼성전자(179,700원 ▼400 -0.22%)부사장(IR팀장)은 24일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 본관에서 열린 3/4분기 실적발표 기자간담회에서 "8세대에 이은 차세대 LCD 투자로 11세대 등이 검토되고 있지만 유리기판 크기 등을 포함해 아직 어떻게 갈지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강경래 기자
2008.10.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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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식삼성전자(179,700원 ▼400 -0.22%)부사장(IR팀장)은 24일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 본관에서 열린 3/4분기 실적발표 기자간담회에서 "8세대에 이은 차세대 LCD 투자로 11세대 등이 검토되고 있지만 유리기판 크기 등을 포함해 아직 어떻게 갈지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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