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이 한-미 통화스왑계약 체결 영향으로 170원 가량 폭락하며 1250원대서 등락하고 있다.
30일 오후 2시34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172.10원 폭락한 1254.9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중은행 딜러는 "역외 세력이 달러를 매도하면서 환율이 크게 하락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이후 수입업체들의 결제 수요로 달러 수급이 충돌하고 있다"며 "추가 낙폭이 제한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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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환율이 한-미 통화스왑계약 체결 영향으로 170원 가량 폭락하며 1250원대서 등락하고 있다.
30일 오후 2시34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172.10원 폭락한 1254.9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중은행 딜러는 "역외 세력이 달러를 매도하면서 환율이 크게 하락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이후 수입업체들의 결제 수요로 달러 수급이 충돌하고 있다"며 "추가 낙폭이 제한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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