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명 참가, 1등 수익률 623.68%..12월 17일까지 진행
맥쿼리증권이 개최한 주식워런트증권(ELW) 모의투자대회 ‘Hot Shot'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0월 15일 시작된 이번 대회에는 5일 현재 총 1795명 (일반인 부문 651명, 대학생 부문 1,144명)이 참가중이다. 일반인 부문 1등 수익률은 444.34%, 대학생 부문은 623.68%를 기록하고 있다.
맥쿼리증권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을 가상으로 실시간 거래하는 이번 대회는 모두 2차에 걸쳐 오는 12일 17일까지 열린다.
가입시 지급되는 계좌원금은 사이버머니 500만원이며, 대회기간 중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공되는 쿠폰으로 사이버머니 50만원을 추가로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맥쿼리 ELW 바른투자 워크샵'도 진행중이다.
맥쿼리측은 "특히 이번 대회는 ELW가 주식투자의 효율적인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을 장려하기 위해 일일 매매회전율에 제한을 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러스 그레고리 맥쿼리증권그룹 한국 대표는 "상승장 뿐만 아니라 하락장에서도 효율적인 투자 수단이 되고 있는 ELW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특히 대학생들 사이에서 호응이 좋아 앞으로 캠퍼스 투자자 교육도 대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참가신청과 대회규정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맥쿼리증권 공식 ELW 웹사이트 (www.warrants.co.kr)나 Hot Shot 사이트(http://hotshot.warrants.co.kr/)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