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46,950원 ▲1,650 +3.64%)은 15일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3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태웅은 멀티 메가와트(MW)급 풍력발전기용 요 베어링(Yaw Bearing)을 개발하는 내용의 2008년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개발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011년 12월 17까지 36개월간이며, 정부출연금 35억원을 외환은행(20억원)과 부산은행(15억원)으로부터 유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