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6일NHN(219,500원 ▲1,000 +0.46%)에 대해 "네이버의 초기 페이지 개편 성과를 지금 예측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경진 애널리스트는 "개편된 네이버의 뉴스캐스트는 언론사 홈페이지로 아웃링크 및 이용자 설정 등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 뉴스 섹션 자체의 트래픽 감소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그동안 논란이 됐던 인터넷 포털의 규제 이슈에서는 보다 자유로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이번 개편은 인터넷 포털이 사업 서비스와 사회적 책임에 대해 균형점을 찾아 가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며 "사회적 책임을 높이며 기존 사업의 안
정성을 이어가고 있는 인터넷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