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124,200원 ▲2,100 +1.72%)는 올해 매출액을 전년에 비해 19% 증가한 6150억원으로 잡았다고 14일 공시했다.
녹십자는 올해 혈우병 치료제, 항암제, 독감백신 등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고, 혈액제제 등 주요 수출품을 확대키로 했다. 또 중동, 남미 등의 시장을 개척해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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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124,200원 ▲2,100 +1.72%)는 올해 매출액을 전년에 비해 19% 증가한 6150억원으로 잡았다고 14일 공시했다.
녹십자는 올해 혈우병 치료제, 항암제, 독감백신 등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고, 혈액제제 등 주요 수출품을 확대키로 했다. 또 중동, 남미 등의 시장을 개척해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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