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관찰대상에선 해제
이 기사는 01월23일(12:53) 머니투데이가 만든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 푸어스(A&P)는 23일 매그나칩반도체의 선순위 담보부 채권 등급을 ‘CCC’에서 ‘CC’로 하향 조정하고 부정적 관찰대상에서 해제한다"고 밝혔다.
또 "매그나칩반도체의 장기 기업 신용등급은 ‘SD(선별적부도)’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신용등급이 강등된 채권의 규모는 1억달러, 만기는 2009년 12월이다. S&P는 "원금 및 이자를 상환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져 관련 채권에 대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