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노트북도 명품 마케팅"

도시바, "노트북도 명품 마케팅"

성연광 기자
2009.02.09 10:11

명품 노트북 '포테재 R600' 출시

“이제, 노트북도 소장하라!?”

도시바코리아가 세계적인 명차 롤스로이스의 최고급 세단 팬텀실버의 마감재인 ‘메탈릭 고스트실버’ 컬러를 채택한 비즈니스 노트북 '포테제 R600(사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클래식 디자인을 선호하는 비즈니스맨과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커리어우먼에 어울리는 엠블럼인 모던 심플 디자인을 채용한 명품 노트북이다.

포테제 R600은 최신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와 2GB DDR2 메모리를 탑재해 프리젠테이션, 미팅, 프로젝트 관리 등 업무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갖춘 초슬림 노트북으로, 7mm 울트라 슬림 광학디스크드라이브를 장착해 비즈니스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특히, 도시바의 초슬림화 기술을 적용해 두께를 19.5mm로 줄이고, 무게는 책 한권 분량인 1.08Kg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다. 여기에 내구성이 우수한 신소재 마그네슘 합금 바디를 채용했다.

이밖에도 이번 신제품에는 주변의 빛을 이용해 화면을 볼 수 있는 반투과성 LED와 인텔 초전력 기술이 적용돼 소비전력을 기존 제품대비 2배 낮출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모서리 돔 형태 설계로 충격에 강하며, 지문인식 센서와 안면인식 보안접속 기능등 보안시스템도 뛰어나다는 것이 도시바측 설명이다.

도시바코리아 마케팅팀 김규진 부장은 “뛰어난 성능과 빼어난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는 ‘포테제 R600’은 기업 임원이 소장하고 싶은 노트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품 가격은 24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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