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11시47분 현재성호전자(46,100원 ▼1,350 -2.85%)는 전주말보다 140원(11.38%) 오른 1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호전자는 이날 지난해 영업이익이 45억원으로 전년대비 72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60% 증가한 774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25억원으로 지난 2007년 9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성호전자는 지난 12일에는 보유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차익이 87억원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