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DSLR, '카인과 아벨'에 나온다

소니 DSLR, '카인과 아벨'에 나온다

성연광 기자
2009.02.17 14:00

소지섭 주연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 PPL 노출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주인공 소지섭과 한지민이 드라마 촬영 중 소니 DSLR을 함께 보고 있는 모습. 출처-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주인공 소지섭과 한지민이 드라마 촬영 중 소니 DSLR을 함께 보고 있는 모습. 출처-SBS.

소니 DSLR카메라 '알파350'이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SBS 20부작 수목드라마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 등장한다.

소니코리아는 17일 "DSLR 광고모델인 영화배우 소지섭씨가 주연을 맡은 '카인과 아벨' 드라마에 PPL 협찬을 하게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소니 DSLR카메라 '알파350'은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카인과 아벨' 드라마에서 주인공 소지섭을 통해 다양한 촬영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게된다.

지난 11월 소니 TV CF ‘쿠바편’에서도 ‘알파350’으로 직접 촬영하는 장면을 보여준 소지섭은 ‘카인과 아벨’에서도 주인공의 감성적인 면을 보여주기 위해 사진 마니아로서의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실제 소지섭은 전문적인 사진 촬영 실력을 보유한 DSLR 애호가이자 소니 알파 유저다. 특히, 그는 2007년 네이버의 포토섹션 '소지섭의 포토에세이-소지섭, 그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를 연재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소니 알파350은 상하로 움직이는 틸트형 LCD와 빠른 자동초점(AF) 라이브뷰 기능을 장착한 보급형 DSLR카메라로, 작년 8월 유럽 최고 권위의 기술상인 EISA(유럽영상 음향협회) 어워드 ‘2008카메라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번에 방송되는 SBS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은 총 제작비 75억 규모 20부작으로, 지난 13일 충북 청주공항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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