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15,360원 ▲1,600 +11.63%)은 5일슈프리마(7,110원 ▼80 -1.11%)에 대해 지문인식 분야의 독보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나재영 애널리스트는 이날 "슈프리마는 이미 글로벌 시장을 선점 및 과점하고 있고 700개에 이르는 기존 고객과 전세계 수많은 잠재고객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나 애널리스트는 "올 2분기 이후 슈프리마는 공공부문의 매출 인식이 시작되면서 산업의 고속성장에 따른 수혜로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올해와 내년 연평균 40% 이상의 EPS 성장과 영업이익률 40% 이상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