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콤은 26일 3자배정 유상증자에 실패했다고 공시했다. 사라콤은 전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신주 600만주를 액면가 500원에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전액 미납입으로 실패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육군 재입대 불가능...왜? "애 넷이면 1층 살라고"…김지선, '층간소음' 항의에 결국 짐 쌌다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