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콤은 26일 3자배정 유상증자에 실패했다고 공시했다.
사라콤은 전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신주 600만주를 액면가 500원에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전액 미납입으로 실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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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콤은 26일 3자배정 유상증자에 실패했다고 공시했다.
사라콤은 전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신주 600만주를 액면가 500원에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전액 미납입으로 실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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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