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회장, GS건설 3만2천주 남촌재단에 증여

허창수 회장, GS건설 3만2천주 남촌재단에 증여

김성휘 기자
2009.04.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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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34,950원 ▲800 +2.34%)은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자신의 GS건설 주식 3만2470주를 남촌복지재단에 증여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로써 허 회장의 GS건설 지분율은 12.15%에서 12.09%로 낮아졌다. 허 회장과 남촌복지재단을 포함한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3.43%로 변동이 없다.

남촌복지재단은 허 회장이 저소득 계층 지원을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세운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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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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