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33,050원 ▲100 +0.3%)은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자신의 GS건설 주식 3만2470주를 남촌복지재단에 증여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로써 허 회장의 GS건설 지분율은 12.15%에서 12.09%로 낮아졌다. 허 회장과 남촌복지재단을 포함한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3.43%로 변동이 없다.
남촌복지재단은 허 회장이 저소득 계층 지원을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세운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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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33,050원 ▲100 +0.3%)은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자신의 GS건설 주식 3만2470주를 남촌복지재단에 증여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로써 허 회장의 GS건설 지분율은 12.15%에서 12.09%로 낮아졌다. 허 회장과 남촌복지재단을 포함한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3.43%로 변동이 없다.
남촌복지재단은 허 회장이 저소득 계층 지원을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세운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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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