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1분기 실적 호전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25분 현재KT(65,500원 ▼200 -0.3%)는 전날보다 850원(2.35%) 오른 3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는 올 1분기 매출 2조7731억, 영업익 3845억, 당기순익 1396억원을 달성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4%, 전 분기 대비 361.6% 증가했다.
반면 매출은 전화와 LM수익의 감소로 전년동기대비 6.5%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45억원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