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19,930원 ▲230 +1.17%)는 28일 1분기 영업이익이 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25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7% 늘었고, 순이익은 14억원으로 4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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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19,930원 ▲230 +1.17%)는 28일 1분기 영업이익이 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25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7% 늘었고, 순이익은 14억원으로 4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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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