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품질 최우선주의'로 매출 2조원

대상, '품질 최우선주의'로 매출 2조원

박상완 기자
2009.04.29 14:50

대상(23,000원 ▼600 -2.54%)이 '품질 최우선주의' 실현을 통한 고객안심시스템을 구축해

'제2의 부흥'을 이루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대상 신임 대표이사 박성칠 사장은 오늘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품질 최우선주의'를 통해 연계 매출 2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품질경영전략과 관련해 '품질최우선주의', '신속한 실행력', '미래수익원 창출'로 원자재 상승과 고환율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사장은 "임직원 모두 즐겁게 열정을 다해 하고싶은 일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훌륭한 일터', '존경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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