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미국·일본 방문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미국·일본 방문

김경미 기자
2009.05.04 13:39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방송통신 정책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늘부터 일주일간 미국과 일본을 방문합니다.

최 위원장은 우선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타임워너, 디즈니, CNN과의 면담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그룹 발전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또 클리어와이어사를 방문해 와이브로 기술의 미국진출 현황을 파악하고 격려할 예정입니다.

다음주에는 일본 총무성 장관과 만나 방송통신 협력약정 체결하고 NHK, 후지 TV를 방문해 일본 공영방송과 미디어 산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