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82,300원 ▲1,300 +1.6%)이 자사 고객을 위한 휴대폰 임대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는 휴대폰 무료 임대기간이 최대 14일이었지만 이달부터 VIP 멤버십 고객은 6개월, 일반고객은 1개월로 연장됩니다.
또 서비스 장소를 확대해 전국적으로 125개 고객센터와 대리점에서 휴대폰 임대가 가능해졌으며 다음달부터 온라인 예약도 가능합니다.
SK텔레콤은 "휴대폰 분실과 파손으로 불편을 겪는 고객의 임대폰 활용도를 크게 개선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