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은 방송통신융합 공공서비스 시범 사업자로KT(64,600원 ▼900 -1.37%)컨소시엄,LG데이콤컨소시엄,SK브로드밴드컨소시엄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컨소시엄은 총 45억원 규모의 민관 매칭펀드로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시범가구에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IPTV 공공서비스 시범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가 전문상담가에게 진단받을 수 있는 양방향 영상 건강상담 서비스가 가능해집니다.
또 오지에서 근무하는 군장병들이 가족들과 IPTV를 통해 대화할 수 있도록 영상면회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