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에너지, 태국으로 '제5의 에너지' 수출

다나에너지, 태국으로 '제5의 에너지' 수출

임지은 기자
2009.05.12 10:39

에너지절약전문 업체인 다나에너지는 태국 현지 업체인 클럽비비와 태국 4천만달러 수출 지사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수출협의 조인식을 개최했습니다.

다나에너지와 클럽비비는 사하그룹 와코루사와 2,000만불 규모의 LOI를 체결해 추후 실사와 업무 조율을 통해 현지에 맞는 기술과 제품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제이케이그룹 푸나카 골프와는 20만불 규모의‘엘카 스마트 전력안정 시스템’ 제품으로 태국 수출사업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클럽비비 관계자는 “이번 수출 협의를 바탕으로 향후 태국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 할 것이며 다나에너지가 진출한 태국 전기 에너지 절약 시스템 시장의 규모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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