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KT(63,800원 ▼800 -1.24%)의 이동전화사업을 담당할 개인고객부문장에 김우식 KT파워텔 사장이 내정됐습니다.
김 사장은 2005년 12월부터 KT파워텔 대표를 맡아 적자 상태였던 회사를 2년 연속 흑자로 바꾸며 경영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KT는 경기도 분당에 있는 본사를 서울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T는 20일 이사회를 통해 주요 임원급 인사를 마무리하는 데로 회장실과 코퍼레이트센터 등 200여명의 인력을 서울로 이전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