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100억원규모 전통시장 상품권 발행

중기청, 100억원규모 전통시장 상품권 발행

김신정 MTN 기자
2009.05.27 14:05

그동안 지역적인 사용제한으로 큰 불편함을 겪었던 전통시장 상품권의 문제점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중소기업청은 전국의 모든 전통시장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의 상품권은 통용범위가 지역내 또는 특정 시장에 한정돼 있어 사용 고객들이 불편함을 호소해 왔는데 이번 상품권은 전국 모든 전통시장에서 사용가능 하도록 했습니다.

중기청은 "100억원 규모의 전국 공동 전통시장 상품권을 우선 발행한다"며 "전국 3100개 새마을금고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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