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바다의 날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전국 111개 점포에서 수산물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바다의 날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 측은 "최근 고등어, 갈치, 오징어 등 수산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서민들의 식탁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에서 자반고등어 1손, 손질 고등어 100그램, 꽁치 세마리를 각각 1천원의 '착한 가격'에 판매하며 동해와 서해, 남해 등 해역별 대표 수산물도 2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